‘ㅅ폭행범’ 조재현이 딸 조혜정에게 저지른 소름끼치는 짓

미투운동으로 자숙 중인 배우 조재현이 방송 중, 딸 조혜정에게 소름끼치는 짓을 저질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조재현은 촬영장에서 일하는 신입 스태프를 대상으로 “어깨와 종아리 마사지”를 요구하며 성추행과 성폭행을 일삼았는데요.

그 뿐만 아니라, 촬영장에서 일하는 여대생 B양을 자신의 차 안으로 불러 은밀한 부위를 마사지하도록 명령했다고 합니다.

B양이 놀란 표정을 짓자, 조재현이 “이상한 생각하지마! 너 혼자 오해하는 거야!”라고 소리쳤다고 하는데요.

자리를 뜨려는 B양을 두고 “야 너 이 바닥에서 일하기 싫어?”라고 협박한 정황까지 발견되어 조재현을 향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조재현과 일했던 스태프 H양은 “드라마팀 회식이 있다”는 말에 술집으로 갔지만, 흔히들 생각하는 회식장소가 아니었다고 하는데요.

가라오케같은 프라이빗룸에서 30분동안 어색하게 앉아있던 H양이 화장실에 가겠다고 하자 ‘핸드폰’같은 소지품을 빼앗았다고 합니다.

H양이 화장실에 가자 조재현이 따라들어가, 키스를 시도하며 성추행을 해 몸부림을 쳤다고 하는데요. 조재현이 그런 H양에게 “조용히 해. 밖에 아무도 몰라. 안 그러면 다쳐.”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조재현의 범죄 사실이 발각되자, 조재현의 딸 조혜정과 함께 출연했던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 장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재현이 딸이 만든 저녁상을 맛있게 먹고 누워있자, 조혜정이 설거지를 하며 “요즘엔 설거지도 같이 해주는데 왜 같이 먹었는데 나 혼자 하지?”라며 도와달라는 의사를 표했는데요.

하지만 그런 딸에게 “닥쳐”라고 말한 방송본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조재현이 “아빠의 딸로 태어날 걸 후회하냐”는 질문을 하자, 조혜정이 “태어나고 여태까지 아빠라고 잘 안 느껴졌다”고 발언한 것인데요.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조재현이 딸한테 ‘나 같은 남자는 안된다’고 말한 것도 웃기더라”, “절대 안되지 범죄자랑ㅋㅋㅋ”, “다시보니 솔직했네, 자기같은 사람과는 결혼하지 말라”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