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학폭 논란”에도 배우로 데뷔?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학교폭력 논란에도 배우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준희가 2016년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가수 박상민의 딸 A양을 따돌림시키면서 SNS에 A양의 외모를 비하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 사건 이후 A양은 학교를 자퇴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는데요.

하지만 최준희가 배우로 데뷔하기 위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최준희 역시 “배우 데뷔하는거냐”는 누리꾼의 질문에 “yes”라는 답글을 달았고, “연기 기대하겠다”는 댓글에는 “에이 너무 부담되잖아요”라는 답변을 해 해당 소식이 진실임을 밝혔습니다.

곧 배우로 데뷔할 최준희의 학교 폭력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양심이 없네”, “이건 좀 아니다”, “다툰거라고 하더라도 자퇴할 정도면….”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