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인성 더러워” 강민경 대놓고 저격한 연예인의 정체


최근 열정 페이로 직원들을 고용했던 사실이 알려진 다비치 강민경이 굉장히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강민경은 쇼핑몰 대표로 있는데요, 그녀는 어마어마한 양의 담당업무를 맡게 될 3년 이상의 경력자를 뽑는다는 구인 글을 올렸죠. 심지어 지원자격 또한 엄청났습니다. 그런데, 연봉이 고작 2500만 원 밖에 되질 않았죠.


결국 해당 구인 글이 논란이 되자,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사과글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해당 사건을 두고 유튜버 한수현이 강민경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수현의 ”어렸을 적 나를 욕하던 키보드워리어가 유명 연예인이 됐다. 역시 사람은 안변하나봐”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과거 한수현이 얼짱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시기, 강민경이 한 인터넷 카페에서 자신의 욕을 한 사실을 알고 공개 사과를 받았던 일화가 있었죠.


당시 한 온라인 카페에서 ”한수현은 저렴해 보인다”등의 악플들이 발견됐고, 해당 글들의 작성자가 당시 연습생이었던 강민경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됐었습니다.


그렇게 한수현과 강민경은 안 좋은 인연으로 남게 되었고, 최근 강민경이 열정페이 논란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비꼰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죠.


한편 강민경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아비에무아”는 과거 터무니없이 비싼 금액으로도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보통 1,000~3,000원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일명 ‘곱창 머리끈’이 강민경의 5만 9천 원에 판매가 되고 있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죠. 강민경은 해당 제품이 그렇게 비싼 이유는 ”원단이 실크여서 그렇다.”라며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합정에 회사 사옥 건물도 매입하여 사업을 확장 중인 강민경. 그녀가 앞으로 자신의 사업을 어떻게 운영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