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꽃뱀이잖아” 이경규가 방송에서 대놓고 싫어하는 여자 연예인

출처 : MBC <호적메이트>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한 여자 연예인에게 막말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이경규가 막말을 한 여자 연예인이 오랜만에 복귀한 탤런트 현영이라서 더욱 더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출처 : 유튜브 채널 <eNEWS24>

현영은 1998년 여름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에서 촬영을 하다가 PD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적이 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eNEWS24>

촬영을 끝낸 현영이 PD A씨와 카메라맨 B씨와 함께 호텔 로비에서 간단하게 술자리를 가졌는데요.

출처 : 유튜브 채널 <eNEWS24>

술에 취한 현영이 방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PD A씨가 현영의 뒤를 따라갔다고 하죠.

출처 : 유튜브 채널 <eNEWS24>

결국 현영이 PD A씨를 강간미수 및 폭행 혐의로 고소하자, PD A씨가 강력하게 부인하였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eNEWS24>

현영 측은 “PD가 로비서부터 흑심을 품고 따라왔다”고 주장했으나, PD A씨가 “다음 날, 출국 준비 등 일정을 알려주기 위해 찾아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eNEWS24>

재판 과정에서 현영이 찢어진 원피스와 멍 자국을 증거로 제출하였지만 PD A씨가 “현영이 증거를 조작했다”고 나섰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eNEWS24>

그 때 현영의 전 소속사 직원 J씨가 “그땐 소속사 직원으로서 어떻게든 현영을 살리기 위해 본의 아니게 PD A씨를 희생양으로 삼을 수 밖에 없었다”는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eNEWS24>

그 일로 PD A씨가 이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는 증언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출처 : 유튜브 채널 <eNEWS24>

현영 측에서 “다른 일로 회사와 갈등을 빚은 J씨의 보복성 음해 증언”이라고 밝혔으나 청구소송이 기각되면서 사건이 종료되고 말았습니다.

출처 :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게다가 현영은 2011년 2월부터 12월까지 프로포폴을 무려 42회나 투약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출처 : SBS <한밤의 TV연예>

현영은 프로포폴을 “미용” 목적으로 투약한 것이지, 다른 목적 때문에 투약한 적이 없다고 혐의에 대해 일절 부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쿠키뉴스

결국 현영 측은 “불미스러운 사건에 죄송하다” 공식 입장을 전하고,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요.

출처 : MBC <호적메이트>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해 “강아지 두 마리와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다”는 근황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출처 : MBC <호적메이트>

그리고 현영이 “딸 여자 암놈 2마리, 아들 남자 수놈 2마리” 성비 규칙을 맞추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죠.

출처 : MBC <호적메이트>

현영이 단지 “짝이 맞아야 마음이 안정돼요”라고 말하자, 이경규 갑자기 귀를 막으며 “귀 아파”라는 멘트를 날렸습니다.

출처 : MBC <호적메이트>

이번엔 현영이 손이 아닌 뷰티 제품을 사용해 피부 케어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출처 : MBC <호적메이트>

딘딘이 “저런 거로 하면 흡수가 잘 돼요?”라고 물어보자, 현영이 “손으로 바르는 것도 좋지만, 손은 씻고 와서 바로 바르지 않으면….”이라며 구체적인 설명을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출처 : MBC <호적메이트>

그런데 이경규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며 “어휴, 좀 나갔다 와야 되겠다”라고 말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출처 : MBC <호적메이트>

게스트들이 억지로 웃으며 리액션해보았지만, 이경규는 현영을 바라보며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야”라고 말하고 있었죠.

출처 : MBC <호적메이트>

다시 자리에 앉으면서도 “왜 이렇게 쫑알거려”라고 말하며, 현영이 말하든 말든 딘딘을 바라보며 “물어보지마!”라고 외쳤습니다.

출처 : MBC <호적메이트>

이에 딘딘이 무척이나 당황스러워하며 “어떻게 게스트가 나왔는데 안 물어봐요”라고 말해, 이경규와 현영과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