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해제되면 “마스크” 안 써도 될까? 술집·카페·PC방 영업시간

오늘 18일부터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가 되면서 “마스크”와 관련된 이슈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해제 후로, 10명까지만 허용됐던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없어진 것인데요.

카페와 식당은 물론, PC방,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헬스장 등과 같은 시설들도 업주 의견에 따라 새벽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원 제한도 풀려 최대 299명까지만 가능했던 행사와 집회, 공연 문제도 인원 제한없이 운영이 가능해져서,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마스크도 해제된 것이냐”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정부 측에서 거리두기 해제가 진행되면, 야외에서만큼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도록 안건을 진행해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마스크는 여전히 의무적으로 착용해야하며, 인원 및 영업시간 제한만 풀려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어차피 늦게까지 술 마시고 있음 마스크 다 벗고 있을텐데 무슨 상관이냐”, “해외는 이미 마스크 벗고 다니고 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