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회사의 대박 성과에 맞게 직원들에게 성과금을 지급하는 회사들이 있다. 게임이 대박나서 받은 역대급 직원들 보너스를 top4로 알아 보았다.

top4 리니지2 레볼루션 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의 엄청난 인기에 넷마블네오 임직원들에게 성과금을 지급했다.

넷마블 전체 직원들이 아닌 넷마블네오 임직원들에게만 지급되었고 연봉의 150~200% 수준으로 대략 200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총 150억원 대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한편 리니지2 레볼루션은 출시 된 후 1개월만에 206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여 모바일게임 중에서 사상 최대 기록을 갱신했다.

top3 배틀그라운드 블루홀

배틀그라운드는 전세계에 3000만장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블루홀의 대표는 이같은 성과에 설 명절을 맞아 전직원들에게 특별 보너스를 지급했다.

배틀그라운드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함께한 직원에게는 10~50억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고 출시 이후 참여한 직원에게는 평균 3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한다.

top2 리니지m 엔씨소프트

모바일 게임중 리니지m은 가장 핫하고 pc버젼을 그대로 옮겨논듯해 초기 출시 때 큰 이슈가 되었다. 이런 이슈들이 커지면서 리니지m의 매출액은 실시간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엔씨소프트는 직원들의 사기충전을 위해 리니지m에 소속된 직원들에게 월급 1500~2000%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이렇게 많은 금액의 인센티브 지급 사례는 거의 처음이라 그만큼 리니지m의 인기와 흥행이 큰것을 알수있다.

top1 리그오브레젼드 텐센트

중국 최대 게임업체 텐센트는 알리바바, 바이두와 더불어 중국의 3대 IT기업으로 유명하다. 텐센트는 리그오브레전드를 출시한 라이엇 게임즈를 인수하는 등 활발히 기업을 키워가고 있다.

회사 성장에 있어 성과를 직원들과 나누는 것도 잊지 않는 텐센트는 2012년에는 리그오브레전트 팀에게 50개월의 월급에 해당하는 연말 보너스를 지급 하기도 했고, 이외 던전앤파이터, 왕자영요 등 직원들에게 엄청난 성과금을 주기도 했다.

이런 성과금은 직원들의 사기를 충전시킬 것이고  게임업계의 큰 문제인 정보유출 같은걸 하고 싶은 맘도 싹 가시게 만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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