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 제거” 라비가 공익가려고 벌인 미친짓 ㄷㄷ


최근 병역 비리 사실이 알려져 가수 라비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사람들은 병역 비리에 대해 굉장히 예민한데요, 연예인들이 정말 타당하게 군대 면제를 받거나, 공익을 가는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고의적으로 군대를 빼려고 이상행동을 하면 가차 없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됩니다.


실제로 가수 유승준, MC몽 등 병역 비리로 인해 한참 방송에서 최고 주가를 달리며 엄청난 팬층을 가졌던 당시에도 입국금지까지 당하는 사례를 보여주었죠.


그렇게 병역 관련해서는 어떠한 변명도 용납되지 않는 대한민국인데요, 최근 가수 라비가 브로커를 통해 공익 판정을 받아냈다고 하죠. 심지어 해당 브로커는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 ”내가 라비를 공익 보냈다.”라며 일종의 포트폴리오처럼 활용했다고 합니다.


라비의 소속사 역시 그와 한패였지만, 취재진이 직접 취재에 나섰지만, 문조차 열어주지 않았죠.


군 면제를 받기 위해 치아를 무려 10개 넘게 MC몽은 병역 비리 이후, 아예 방송에 나오지 못하고 조용히 음원만 내며 살곤 했는데요,


그는 ”생니를 뽑았다고 알려진 건 사실이 아니며, 유전병으로 인해 치아가 신체장애자 수준이었다.”라며 터무니없는 변명을 하기도 했죠.


병무청 법무관 출신인 윤 변호사는 군 면제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충격적인 짓에 입을 열었는데요, 청각 마비 행세를 하거나 손가락을 절단하는 사례도 있었다고 하죠. 심지어 옛날에는 고환을 제거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하죠.


이렇게까지 할 바에는 그냥 군대를 다녀오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은데요, 군 면제를 생니를 뽑고, 해외로 도주하는 이런 연예인들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2년 만에 사람들한테 잊힐만한 연예인이었으면 어차피 롱런은 못했을 것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죠.


현재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인 라비. 현재 사회 복무원으로 근무 중인 그가, 어떤 카드를 들고 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