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정유미 신라호텔 결혼설에, 공효진 “참 미칠 노릇이다” 저격논란

배우 공유 정유미 커플이 신라호텔 결혼설에 휘말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화 ‘부산행’에서 좋은 케미를 보여준 공유와 정유미가 또 다른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부부 역할로 나와 스캔들에 휩싸였는데요.

사석에서도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것은 물론, KBS2 예능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공유가 정유미를 가리키며 “너무 사랑스럽지 않아요?”라고 답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인터뷰에서 “항상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나는 정유미라는 배우가 좋다.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심 나만 알고 싶었는데 내 것을 뺏기는 느낌이다”라고 말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였습니다.

이후로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공유 정유미 커플이 “신라호텔에 있는 결혼식장을 예약했다”는 루머가 퍼졌습니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서 공유 정유미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으나, 배우 공효진이 갑자기 이 사실을 SNS에 저격하였습니다.

공유 정유미 결혼설을 캡처한 게시물에, “참 미칠 노릇이다. 왜 나랑은 절대 안 나는 걸까? 그게 더 싫어!”, “우린 맨날 꽁남매야?!!”와 같은 댓글을 남겨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했는데요.

일부 네티즌들이 “공효진이 사심가지고 있는듯”, “공유랑 공효진, 썸타고 있는 거 아냐?”와 같은 의견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