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류승범 버리고 선택한 10살 연하남의 정체

배우 공효진이 10살 연하남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효진 류승범 커플이 10년동안 공개연애를 하다가 결별한 후, 공효진은 다른 배우와 열애설에 휘말린 적이 없었는데요.

하지만 최근 현빈 손예진 커플의 결혼식에서 공효진이 부케를 받아, “교제 중인 남성”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역시나 공효진이 10살 연하의 가수와 열애 소식을 알리면서 “공효진 류승범 커플 이후로 최고의 커플이 탄생했다”는 평이 내려지고 있습니다.

공효진과 교제 중인 남성은 미국 교포 출신 가수 케빈오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적 있었는데요.

공효진 SNS에 올라온 케빈오와의 커플 사진

열애 소식을 알리기 전부터 공효진이 자신의 SNS에 케빈오의 사진을 올린 적 있어, 공효진과 케빈오의 팬 모두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팬들이 “케빈오의 팬이라서 케빈오가 아깝지만 예쁘게 사귀었으면 좋겠다”, “공효진 류승범 사귈 때부터 느낀건데 외모보다 분위기를 많이 보는 듯”, “10살 연하남을 만나다니, 공효진 멋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