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과 결혼한 톱배우의 정체 “이혼당한 재혼녀?”

클론 출신 구준엽이 모 유명 여배우와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구준엽과 결혼 소식을 전한 여배우가 이혼을 한번 경험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반면, 구준엽은 이번이 초혼인 점이 드러나 여배우의 정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구준엽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는 다름 아닌 대만에서 활동 중인 서희원(쉬시위안)으로 밝혀졌습니다.

서희원은 대만 국적의 배우 왕샤오페이와 결혼했으나, ‘대만 비하 발언’ 후 이혼을 발표했는데요.

지난 6월, 서희원이 자신의 SNS에 대만에서 지내는 가족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수치스럽고 저속하다”고 표현해 남편과의 불화설을 야기시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희원은 “중국과 대만의 차이”라며 “중국 본토 매장은 번창하는데 대만은 어렵다”는 글을 써,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이혼 절차를 밟은 서희원이 구준엽과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구준엽과 서희원이 약 20년 전에 1년 간 교제했다가 바쁜 스케줄로 결별한 사실이 다시 한번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