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식으로 XX하지마요” 손흥민이 무개념 기자에게 날린 일침


오늘 새벽 4시, 대한민국대 브라질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경기를 보기 위해 사람들은 알람을 맞추고 자거나, 아예 잠을 자지 않고 4시까지 버틴 사람들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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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을 상대로 4:1로 8강에 진출하지 못하게 된 대한민국 선수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연예인들도 자신의 SNS에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의 목소리를 내기도 하였죠.


그런데, 경기가 끝난 후 손흥민이 인터뷰에서 선넘은 질문을 한 기자에게 날린 사이다 답변이 현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경기에서 이기지 못한 슬픔으로 눈물도 보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는데요, 선수들을 무거운 마음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손흥민의 인터뷰에 한 외신기자가 “포르투갈에 비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지 못했는데 무슨 일이냐?”라는 선넘는 질문을 날렸습니다.


해당 질문을 들은 손흥민은 인상을 찌푸리면서 “그런 식으로 비난 하지마라. 우린 최선을 다했다.”라며 질문에 대한 불쾌함을 드러냈습니다.


곧바로 이어 손흥민은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최선을 다해 임했기 때문에 누구도 탓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죠.


그의 답변을 들은 기자는 황급히 다른 질문으로 넘어갔죠. 이렇게 경기에 대한 선을 넘는 의견에 대해 황인범 선수도 참지 않고 할 말을 했다고 합니다.


황인범은 경기가 끝나고, 자신의 SNS에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 대한 생각을 적었는데요, 그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렸습니다.


그는 악플러들을 “키보드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라고 칭하며 “그런 사람보다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한참 더 많다.”라며 악플러들은 무시하고 응원해 준 사람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해달 글을 본 네티즌들은 “사이다 마신 기분이다.”, “고생 많았다. 자랑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죠.


이번 월드컵은 선수들과 감독이 준비를 잘해서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어 사람들을 열광시켰는데요, 선수들이 너무 자책하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