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공유·신하균 삼각관계 논란 “결국 신하균과 헤어져…”

배우 김고은이 신하균과 열애설이 난 와중에, 공유와도 스캔들이 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고은과 신하균은 17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열애 사실을 인정해 이슈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김고은이 2017년 3월, 신하균과 헤어졌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만난 공유 때문에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김고은 신하균 커플의 결별 소식과 함께, 김고은 공유 커플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면서 양다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김고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하고 새로운 계정을 만들면서 가장 먼저 공유의 사진을 올렸기 때문인데요.

드라마 속에서 공유와 결혼한 김고은의 모습이 업로드돼 화제가 되었지만, 정작 신하균과 찍은 커플 사진은 올리지 않아 각종 루머가 생성되었습니다.

김고은의 소속사 측에서 이에 대해 “신하균과의 이별은 스케쥴 문제 때문이지, 다른 사람 때문만은 아니다”라고 답해 김고은 공유와 관련된 양다리 논란을 부인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김고은 공유 스캔들에 대해서 “드라마 때문에 그런 것 같다”, “그냥 이입한 거지, 뭐”, “타이밍이 안 좋았던 것 같은데”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