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는 “빚 갚아”, 이상민은 “빚 늘어” 채무관계 논란

방송인 이상민이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빚이 늘었다고 고백해 방송인 김구라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상민이 “9억원의 채무가 16억 4000만이 됐다. 7억4000만원이 추가 됐다”는 고백에, 김구라의 채무관계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김구라는 전처 때문에 생긴 빚 5~6억원에 이자가 10억원이나 불어 총 17억원을 갚아야하는 상황이 찾아오면서 공황장애까지 겪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김구라는 17억원의 채무를 3년만에 갚았고 이 기간 동안 김구라가 출연한 프로는 무려 47개라는 사실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와 반대로 이상민의 채무는 계속해서 늘어나 ‘궁상민’이라는 별명까지 생긴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상민의 채무와 관련된 각종 루머들이 생성되고 있는데요.

200켤레나 되는 신발을 모으고 있는 이상민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 이상민의 1년 수입이 20억9280만원이나 된다는 설이 떠돌고 있어 이상민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민의 빚 소식에, 김구라의 채무관계까지 언급되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상민은 컨셉같다”, “1년에 20억이나 버는데 빚이 왜 늘어나?”, “이자가 아무리 커도 그렇지”와 같은 반응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