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근황 공개에 “죽어라” 최영아 기상 캐스터 인스타 비상사태

배우 김선호가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협박했다는 정황이 밝혀지며 이를 폭로한 최영아 기상 캐스터 인스타까지 공개되었습니다.

이를 폭로한 최영아 기상 캐스터가 사실을 왜곡해 논란이 되고 만 것인데요.

낙태의 경우, 김선호와 최영아가 합의하에 진행했던 걸로 밝혀졌으며 최영아가 중절 수술 후, 김선호가 2주동안 미역국을 끓여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폭로 글이랑 다르게 김선호와 최영아는 중절 수술 후 바로 결별하지 않고 10개월동안 만났다가 헤어진 정황도 밝혀졌죠.

그와 반대로 최영아 기상 캐스터가 전 남편에게 스폰을 받거나 호스트바에 다닌 사실을 들켜, 이혼을 당한 사실이 세간이 알려지고 말았습니다.

최영아는 김선호와 교제 중에도 호스트바에 가거나 복잡한 이성관계를 보여주었는데요.

이러한 사실이 밝혀지자 최영아 기상 캐스터 인스타는 물론, 배우 김선호의 근황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배우 김선호가 K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김선호를 모델로 두고 있던 마스크 업체가 영상을 다시 공개하였습니다.

마스크 광고 뿐만 아니라 김선호를 모델로 두고 있던 카메라 업체도 광고를 재개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영아 기상 캐스터 최근 모습

복귀 조짐이 보이는 김선호의 근황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이 “최영아 기상 캐스터 인스타 비공개 안 푸냐”, “이제는 비공개가 아니라 삭제해버렸네”, “쇼핑몰도 그냥 닫아버렸으면 좋겠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