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역대급 과거 장면 떴다ㄷㄷ 이미지 관리 철저했던 김선호의 유일한 실수

스타가 된지 불과 1년만에 불구덩이로 떨어지게 된 김선호! 그의 위선이 끊임없이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임신 중절 종용 논란에 휩싸인 김선호가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광고주들도 그를 빠르게 손절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다소 애매한 입장발표는 대세 배우 K는 김선호라는 주장에 힘을 싣고 있는데요.

동시에 김선호가 과거 전여친을 언급한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2016년, 라디오에 출연한 김선호는 군대에 있을 때 만났던 전여친 일화를 푼 것인데요.

당시 전여친은 김선호가 입대를 하자 싸이월드에 ‘오빠미안’이라는 네 글자를 남겨놓고 잠수를 타 버렸다고 합니다.

그러자 김선호는 휴가 때 직접 전여친이 사는 오피스텔에 찾아가 대화를 시도했고, 전여친이 할 말 없다며 가 버리자 세 시간을 무릎 꿇고 빌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여성이 싫다는 의사표현을 해도 계속해서 놓아주지 않고 따라다녔다고 하죠.

김선호의 이런 끈질긴 노력에도 관계는 회복되지 못했고, 결국 헤어졌다고 하는데요. 당시에는 여자에게 배신당한 김선호를 안타깝다고 여기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배신당해 본 적이 있음에도, 정작 김선호는 톱스타가 되자 임신 중절까지 하며 기다려준 전여친을 배신하고 같이 키우던 강아지까지 무책임하게 넘겨버렸죠.

게다가 김선호는 지금까지도 주소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며 방송에서 지명까지 명확하게 이야기했는데요. 30대 후반인 그의 군대 시절이라면 방송 기준으로도 10년은 된 일이건만, 긴 세월 동안 전여친의 집주소를 기억해놓고 있어 소름이 돋는다는 의견이 쏟아졌죠.

결국 다정하고 바른 이미지와는 다르게 무서운 면이 있다며 폭로글에 적힌 동료 연예인들의 뒷담화, 팬 기만까지 모두 사실일 것 같다는 추측이 지배적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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