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인성 논란? 톱배우가 연예계 왕따로 소문난 이유

배우 김소연은 데뷔 때부터 ‘연예계 왕따’라는 소문이 즐비해 아직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소연이 15살 무렵, 연기학원을 다닌지 2주만에 보조출연을 하러 현장에 갔다가 주연으로 발탁되었는데요.

때문에 단역 시절이나 무명 시절없이 단숨에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김소연과 관련된 각종 루머가 형성되었죠.

연예계에서는 김소연이 ‘스폰’으로 주연을 따냈다고 보는 이들이 많아 그녀를 눈앞에 두고 시기, 질투하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작품을 찍던 와중, 일부 관계자들에게서 ‘촬영장에서 밝은데, 혼자 있을 땐 왜 이렇게 조용하냐. 가식적이다.’라는 말까지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때의 상처로 김소연이 연예인 친구들을 사귀지 않았을 정도로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었는데요.

하지만 JTBC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를 함께 촬영한 PD가 “추운 날에도 스태프들보다 먼저 촬영장에 나와 있어야 마음이 편하던 배우. 상대의 이야기에 작은 단어 하나까지 다 경청하고 공감해주던 사람.”이라고까지 말하며 김소연의 인성을 칭찬해주었습니다.

이후로 배우 김소연과 관련된 목격담이 커뮤니티 사이트 사이를 떠돌면서, 수많은 네티즌들이 “김소연이야말로 진짜 착한 배우다”라고 언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