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아이 희롱한 광고소재 논란, “힘 잘 쓰는 비결이 뭐야?”

배우 김용건이 39살 연하의 여성에게 낙태를 강요한 혐의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김용건 아이를 이용한 광고를 촬영해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는데요.

김용건을 채용한 국내 모 골프클럽 브랜드 광고에서 나이 지긋해보이는 남성들이 등장해 “용건아 비결이 뭐야?” “힘 잘 쓰는 비결이 뭐야?” “비결 좀 알려줘”라는 대사를 하였습니다.

이에 김용건이 “비결이 궁금해? 비거리만 알면 돼”라고 말하는 것은 물론, “봤지? 비거리로 다 이겼어”라고 말하며 해당 브랜드를 언급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어떻게 김용건 아이를 이용하냐” “혼전임신에 낙태강요까지 했으면서 잘하는 짓이다” “김용건은 창피하지도 않나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낳고 같이 살기로 했음 된거지 뭐가 문제냐” “이게 왜 김용건 아이를 이용한거냐”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