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여자친구 낙태강요하다 결국 출산, 하정우 반응 논란

배우 김용건이 2008년, 드라마 종방연에서 만난 여성에게 낙태를 강요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용건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이 협박과 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해 낙태를 강요하던 입장을 바꾸게 되었는데요.

하정우 (좌), 차현우 (우)

결국 김용건 여자친구의 출산을 지원해주겠다고 하자, 아들 하정우와 차현우의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두 아들이 “새 생명은 축복”이라며 반겨준 사실이 드러난 것인데요.

게다가 하정우는 이미 알고 있었는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김용건에게 “베스트 오퍼”라는 영화를 추천해주었습니다.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한 장면

이로인해 김용건 여자친구의 정체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자, 2008년 방영되었던 드라마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용건은 2008년 당시 <엄마가 뿔났다>, <사랑해>, <밤이면 밤마다>, <아내의 유혹>와 같은 드라마를 촬영하였습니다. 이때 당시 김용건이 63세, 그녀는 24살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데요.

황정음과 김용건 (좌) 유이와 김용건 (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85년생 여배우 중에 고준희, 신소율, 황정음, 박수진, 차예련이 있던데”, “서지혜, 김민서가 의심되지만 84년생이다”, “도대체 누구지? 너무 궁금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