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여자 공개? “왜 낙태 강요했나” 방송복귀 심경고백

배우 김용건이 정체모를 여자와의 육체적 관계로 연예계가 시끄러웠습니다.

하지만 김용건이 낙태 강요를 중단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면서 김용건 여자친구와 극적으로 화해하게 됐는데요.

태어날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 후, 최신 근황이 들려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김용건이 MBN 프로그램 ‘그랜파’ 게스트로 출연해 그동안의 심정을 토로한 것인데요.

이날 방송에서 김용건은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며 “과연 (출연이) 옳은 건지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많이 망설였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김용건 여자친구에 대해서 “다 내 불찰이고, 내가 부족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자 이순재는 김용건을 토닥거리며 위로의 말을 건넸습니다. 배우 백일섭 또한 “잘 왔어, 용건이가 ‘그랜파’에 잘 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제작진은 “김용건이 조심스러운 섭외에 많은 고민을 이어나가다, 형님들의 위로에 큰 힘을 얻었다는 마음 하나로 용기를 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김용건의 이야기를 비롯해, ‘그랜파’ 4인방과의 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행기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입장을 펼쳤는데요.

김용건의 근황 소식에, 김용건 여자친구의 근황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용건의 여자친구는 무려 39살 연하로, 24살 때부터 김용건을 만나 아직까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