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결혼설”에, ‘김지민 절친’ 박나래가 날린 한마디

김준호 김지민 커플이 탄생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설”까지 언급되고 있어 화제입니다.

개그맨 김준호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이제 막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측근들이 “2~3년 전부터 썸 이상의 관계였다”고 증언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김지민이 “금전적으로 어려웠을 당시” 김준호가 도움을 준 사실은 알려지면서 과거 방송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준호의 경우 “이혼과 내기골프” 논란으로 힘들었을 때 김지민이 곁에서 응원을 해주어서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김준호 김지민 커플의 결혼설에, 박나래가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개그우먼들이 준호 선배에 대해 많이 이야기한다”며 이에 대해 증언하기도 하였습니다.

김지민의 절친, 박나래가 “준호 선배가 결혼했을 때 괜찮은 남자”라고 발언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운데요.

게다가 박나래가 “김준호가 재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 선배를 10년 넘게 봐오면서, 결혼생활부터 이혼까지 그 역사를 다 봤다. 똥인지 된장인지를 모른다”고 발언해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김준호 김지민 이러다 진짜로 결혼하는 거 아니냐”, “김준호 도박으로 이혼한 게 흠이긴 하지만 응원한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