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권상우 결혼설 파토난 이유 “권상우 손절했어요”

배우 김하늘과 권상우의 과거 결혼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03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권상우와 김하늘이 작품으로 주목받자, 갑자기 시작된 결혼설을 전면 부인했는데요.

2006년에 들어서는 영화 ‘청춘만화’로 다시 한 번 상대역으로 만나게 되어 또 다시, 교제설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권상우의 결혼발표 기자회견

하지만 권상우가 영화를 찍자마자 손태영과 결혼 발표를 해 혼전임신설이 언급됐는데요.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 발표 당시, 혼전 임신 사실을 적극적으로 부인했지만 나중에는 “속도위반 때문에 손태영과 결혼했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 그런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이 고백이 화제가 되던 때, 김하늘이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2006년에 사귀던 남자에게 실연당한 후 1년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하늘의 결혼식 (좌), 권상우&손태영 결혼식 (우)

실제로 두 사람은 2개의 작품을 같이 한 동료였지만, 서로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아 “실제로 사귀다가 헤어져서 손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이를 알게 된 수많은 누리꾼들이 “바람핀 것 같아서 손절한 듯”, “이게 사실이면 권상우가 김하늘 버린거다”, “양다리가 아니더라도 충격이다”와 같은 반응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