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가 노상방뇨했어요” 방송中 폭로해서 손절당한 절친 여배우

김현주와 절친으로 유명했던 여배우가 예능 방송에서 “노상방뇨”한 사실을 폭로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KBS 예능 프로그램 ‘샴페인’에 출연해 “김현주가 한강에서 노상방뇨를 했는데 노가다 인부들을 이를 목격했다”고 증언한 여배우는 서유정이었는데요.

서유정은 “김현주와 한강에 자주 출몰했다”며 “한강 공중화장실은 복잡하니까 앞뒤 차문을 열어 공간을 확보해 노상방뇨하는 걸 망봐줬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공사장 인부들이 들이닥쳤고 자동차 등 때문에 사람들이 알아봤다”고 폭로한 것인데요.

서유정은 김현주와 이 사실을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하자, 당시 MC들이 “이렇게 말해버려도 괜찮냐”고 걱정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 후 서유정은 인터뷰를 통해 “현주와는 서로 일이 바빠 만나지 못하고 있다. 나중에 술 한 잔하고 싶다.”고 말한 정황까지 드러났는데요.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김현주가 손절친거네”, “잘 만나던 절친이 바쁘다고 하는 이유가 다 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