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동생’ 김동현, 처남 무자비 폭행에 “김혜수도 손절”

배우 김혜수 동생으로 알려진 배우 김동현이 손위처남을 무자비로 폭행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동현이 소개해준 인테리어 업자의 시공 문제로 처남의 자택을 찾아가, 장모가 있는 앞에서 목과 머리를 여러번 가격해 이슈화된 것인데요.

김혜수 동생에게 폭행당한 처남의 얼굴

이로인해 처남은 뇌출혈, 코뼈 골절, 경추 염좌 등의 상해 진단을 받았으며 정신과 치료도 동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습니다. 하지만 김동현은 “처남이 임신 초기였던 아내를 때리려고 해 쌍방 폭행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처남 측에서 “폭행 한 달 전부터 협박한 대화 내용이 전화기에 모두 녹음이 되어있다”며 공개를 예고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혜수 동생의 근황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김혜수가 손절할만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한 라디오 방송에서 배우 김혜수의 모친이 “김혜수 이름을 걸고 총 13억 가량을 빌려서 갚지 않고 있다”고 폭로했는데요.

지인들이 김혜수 모친의 실명까지 밝혀 논란이 되자, 김혜수가 “모친과 8년 전부터 이미 인연을 끊었다”며 “가족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사과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김혜수의 모친이 이미 십수년전부터 금전 문제를 일으켜, 이를 해결하느라 2주만에 관객수 300만을 돌파한 영화 <타짜 – 신의 손>을 촬영했는데도 불구하고 허름한 아파트 월셋집을 전전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였습니다.

게다가 2006년 ‘씨네21’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어머니의 지나친 보호와 케어로, 김혜수 동생이 “누나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과거도 회자되어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김혜수는 무슨 죄냐”, “그 나물에 그 밥이네”, “아들이 어머니를 많이 닮은 듯”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