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배구선수

다 터뜨릴 거라더니 진짜 터져버린 전설의 꼬얌좌, 이다영. 아는 사람만 안다는 성형미인이죠.

관종의 시작

희대의 관종 이다영의 관종력은 예전부터 어마어마했는데요. 보기 싫으니까 그만 알아보겠습니다.

외면받는 관종

하다 못해 경기 끝나고 단체사진 찍는 와중에 냅다 드러눕더니 아픈 척을 시전했던 이다영. 놀라울 만큼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았습니다.

보신탕 발언

그도 그럴 것이 이다영의 인성은 이미 난리도 아니었죠. 그녀는 반려견의 건강을 걱정하는 선배 선수의 게시글에 ‘언니 삐글이(다른 선수 반려견)는 튼튼해서 보신탕이 생각나던데’ 라는 댓글로 소시오패스적인 면을 보여줬는데요.

넌 씨X 눈치도 없냐

뿐만 아니라 이재영의 팀 흥국생명과 상대로 맞붙어 처참하게 져버린 날, 지 혼자 신나서 이재영과 축제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경기 진 사람 맞으세요?

염혜선과 이다영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던 세터 염혜선은 사실 이다영 때문에 현대건설에서 밀려났다고 합니다.

염혜선이 장염으로 한 달 넘게 결장, 백업이었던 이다영이 주전으로 나왔지만 성적이 좋지 못했죠.

이 시즌이 끝난 뒤 염혜선은 쫓겨나듯 다른 팀으로 떠났는데요. 현대건설 측에서 이다영을 밀어주기 위해 염혜선 본인도 모르는 장염을 유발시켰다는 게 정설입니다.

세파이커의 진실

세터에 공격까지 가능하다고 언플하던 이다영. 욕심내서 공격하다가 실수한 적도 여러 번인데요.

거만의 인간화

그렇게 엄마 빽으로 쌓아놓은 커리어지만, 본인 실력은 굳게도 믿습니다.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이다영은 우승 후보라 불리는데 뚜껑은 열어봐야 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뭘 열어? 열 필요가 없어요”라고 답했는데요.

남현희 디스

이다영의 인성질은 분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녀는 노는언니에 출연했을 때 펜싱 선수 남현희를 만나자 “키가 엄청 작으시네..” 라며 디스를 했는데요.

대뜸 키가 몇이냐고 묻기도 했죠.

그리고 키가 작아서 좋겠다고 되도 않는 구라를 치기도 하였습니다.

갈등의 시작

2020년 12월, 쌍둥이의 결장 소식과 함께 이재영의 고열 증세로 이다영도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고 밝힌 흥국생명. 덕분에 그날 흥국생명은 경기에 졌는데요.

그런데 이다영의 팬이 걱정의 글을 올리자 그녀는 “나 안아픈뎅”이라는 댓글을 남겨 팀 내에 심상치 않은 갈등이 있음을 암시했죠.

저격왕 이다영

이어서 ‘나잇살 먹고’ ‘다 터뜨릴꼬얌’ 등 SNS에 저격글을 올려 관종짓을 시작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밝혀진 저격 상대는 무려 김연경. 건드려선 안될 사람을 건드린 셈이죠.

유치뽕짝

게다가 유치하게도 좋은 토스는 이재영에게, 안 좋은 토스는 김연경에게 몰아주는 행동까지 했습니다. 이쯤되면 모를 리 없는 김연경과 이다영의 갈등, 알고보니 상황은 더 심각했는데요.

저격의 진실

흥국생명의 모든 훈련은 쌍둥이 자매에게 맞춰졌고, 이다영은 한밤 중 반신욕을 하고 노래를 부르거나 동료 선수들을 마치 종처럼 부려먹었다고 하죠.

이에 김연경이 공식 항의로 기강을 잡으려 하자, 이다영은 안하무인으로 저격글을 올렸습니다. 그렇게 다 터뜨릴 거라더니.. 결국 본인이 터져버렸죠.

칼둥이

학창시절 애들 괴롭힌 죄목만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금품 갈취, 도둑질, 집단 얼차려, 외압, 욕, 패드립, 칼 들고 협박까지.. 덕분에 대한민국에 학X이라는 큰 공을 쏘아올렸죠.

성의없는 사과문

성의없는 사과문을 내고 조용히 있는가 싶더니, 또 논란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유부녀 이다영

이다영의 죄는 끝나지 않습니다. 사실 2018년부터 유부녀였고, 남편에게 쌍욕에 손까지 날렸다는 폭로가 터진 건데요.

이다영의 남자

무엇보다 충격적인 건 이다영이 그동안 떳떳하게 남자들을 만나왔다는 점입니다. 같은 배구선수였던 박상하, 농구선수 김지후를 만나왔다고 하는데요.

게다가 연예인들에게 대시 받아봤다고 밝힌 적도 있죠.

임영웅에게 대쉬했다가 까이기도 하였습니다.

뺏어온 남친 자랑

여친 있는 남자 뺏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상대는 한아름송이의 남친으로 유명했던 모델 김형권이었는데요.

두 사람은 2020년 11월에 헤어졌는데, 이다영이 딱 한 달 후에 인스타라이브 방송에서 이렇게 끼를 부리던 장면이 포착된 것이죠

얼마 지나지 않아 김형권이 인스타스토리에 이다영이 올라오며 두 사람의 연애는 기정사실이 됐습니다.

끼부림이 일상

이다영은 여친이 있는 코치에게도 손을 잡거나 끼를 부리기도 하였습니다.

언니인 이재영 남친 서진용에게도 끼를 부리다 이재영의 정색을 자아내기도 했죠.

기억상실

임자있는 남자한테 온갖 끼를 다 부려놓고 인스타 라이브 방송에서 “결혼하고 바람필거면 왜 할까”라는 말을 해서 논란이 됐었죠. 본인이 먼저 답해야 할 거 같은데… 왜 했어요?

  1. 쌍둥이의 우애

그렇게 죽고 못사는 듯 하더니 사실 이재영에게 다리X신이라는 막말까지 일삼았던 이다영.

남편의 폭로에 의하면 두 사람은 부모님 앞에서 칼을 들고 싸울 정도로 우애가 나빴다는데요. 칼 없으면 대화가 안되나 봅니다.

파도파도 괴담

칼둥이로 끝인 줄 알았더니 사실 유부녀였다는 반전을 드러내며 다시 나락에 떨어진 이다영. 파도파도 괴담밖에 없는 그녀.. 혼자 어디까지 내려갈 작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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