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 뒤져라” 가나전 심판한테 욕한 연예인의 정체

출처 : 노엘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유명 연예인이 가나전 심판에게 “나가 뒤져라”와 같은 욕설을 내뱉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뉴스1

한국VS가나전 경기에서 한국이 코너킥 기회를 얻었지만 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경기 종료 휘슬을 불러 논란이 됐는데요.

출처 : Mnet <고등래퍼>

이러한 행각을 벌인 테일러 심판에게 적나라한 욕설을 남긴 연예인은 래퍼 노엘이었습니다.

출처 : 노엘 인스타그램

래퍼 노엘이 자신의 SNS에 테일러 심판을 향해 “X발, 주심 나가 뒤져라. XXX야. 주심XX, 귀X 닮은 XXX가”와 같은 비속어를 남겼습니다.

출처 : SBS <본격연예 한밤>

래퍼 노엘은 자유한국당 소속이었던 정제원 의원의 아들로, 범죄를 저질렀지만 장제원 의원이 이를 덮어줬다는 의혹을 가지고 있는데요.

출처 : SBS 뉴스

노엘은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했다가 체포된 이력이 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노엘의 차에 치인 피해자는 불꽃이 튈 정도로 심각하게 부딪혔으며, 한참을 날라가 쓰러졌습니다.

출처 : 채널A 뉴스, SBS <본격연예 한밤>

하지만 그런 피해자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사건을 무마시키려고”한 정황도 발견되고 말았죠.

출처 : 채널A 뉴스

뿐만 아니라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뒤, 다른 사람이 음주운전을 한 것처럼 꾸미려던 사실도 들통났습니다.

출처 : MBC 뉴스

노엘이 이렇게까지 범죄 사실을 숨기려고 했는데도, “징역 1년” 밖에 선고되지 않아서 “장제원 의원의 힘이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출처 : 노엘 인스타그램

이 후에도 노엘은 재난 지원금과 관련된 기사가 보도되자,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 인터넷에선 쎈 척하네”와 같은 글을 게시하여 시민들을 비하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노엘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장제원 의원이 국회에서 싸우고 있는 모습을 업로드하며, “똑같죠?”와 같은 멘트를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노컷브이>

장제원 의원은 “폐문으로 나가지 말라”는 제지를 받자, “감히 국회의원을 밀어?”라고 소리치며 권위적인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노엘 역시 과거에 불순한 의도로 미성년자에게 접근해 “조X하고 싶은데 디엠하기 위해 맞팔 가능하냐”, “오빠랑 하자”와 같은 메시지를 남겨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노엘 인스타그램

이것도 모자라 선배 래퍼 레디에게 “너 병X이냐, 시X”과 같은 SNS글을 남겨 인성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이미 이미지 나락 간 이상, 잃은 게 없음”, “걍 가만히 있지, 지 행동으로 망하는구나”, “너무 비호감이라서 호감으로 바뀌지 않을 것 같은데ㅋㅋ”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