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잘 나가지마” 인기많은 ‘보살’ 박정아한테 갑질한 서인영

출처 : MBC <라디오스타>, 뉴스1

걸그룹 쥬얼리 멤버로 함께했던 박정아와 서인영과 관련된 루머가 퍼지고 있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걸그룹 꼴찌멤버의 복수혈전 편에서 박정아와 서인영으로 추정되는 이야기가 언급된 것인데요.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B양은 광고를 찍으려면 A양의 광고에 끼워 팔려야 했고, 협찬을 받으려면 제발 주라고 애원해야 할 정도로 인지도가 없어서 A양을 질투하고 시기했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하지만 그 후에 각자 솔로로 전향하면서 상황이 역전된 것인데요. A양은 주목받지 못하고 B양이 인기를 끌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B양이 한순간에 이목을 끌게 되자, 초청된 브랜드 행사에서 복수를 했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A양이 브랜드 행사에 초대받자, 이 사실을 알게된 B양이 행사 2시간 전에 불참을 선언한 것인데요.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광고 관계자들이 이를 알게 되어 A양을 초대하지 않거나 B양의 자리가 더 돋보일 수 있게 자리를 꾸몄다고 합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뿐만 아니라 A양이 협찬받았다는 소식을 들으면 B양이 ‘제가 더 많이 홍보할게요!’라고 나서며 협찬건을 빼앗아왔다고 하는데요.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서인영이라면 가능한 일이다’, ‘오은영쌤 앞에서 친구 없다고 울던데… 진짜 이유를 모르는듯’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