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협박한 배우 김선호 고함 및 갑질 장면 논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폭로된 k배우가 김선호라는 사실때문에 김선호가 출연한 1박 2일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글에는 자신과 연인 사이던 k배우가 혼전임신 후 낙태를 강요했고, 유명해진 후 변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폭로자 A씨는 “(k배우가) 소중한 아기를 지우게 하고 혼인을 빙자해 작품할 때 예민하다는 이유로, 또 스타가 됐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했던 그의 인간 이하의 행동들로 정신적, 신체적 트라우마가 심한 상태”였다고 토로했습니다

또 K배우가 2년 뒤에 결혼할 것을 약속하고 자신을 부모에게 소개해주겠다고 했으며, 내년엔 동거부터 하자고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았고 낙태 수술 당일 k배우의 유일한 친구이자 동생인 연극 배우 B씨가 보호자로 병원에 동행했으며, K배우는 아이를 지운 후 태도가 급격하게 달라졌다고 주장하며 큰 충격을 자아냈습니다

그와 동시에 1박 2일에 출연한 김선호 고함 장면이 화제가 된 것인데요.

갑작스럽게 화제가 된 이유는 폭로글 속에, “그가 어떤 프로그램에서 소리를 질러 문제가 됐던 거 저는 속으로 웃었습니다. 그게 그의 진짜 모습 중 하나이기도 했으니까요.”라는 부분 때문이었습니다.

김선호 고함 장면은 1박 2일 3월 14일 방영분 장면으로, 멤버들이 무인도에서 직접 불을 피우고 비닐로 텐트를 치고 자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여성 PD가 무인도에서 자력으로 탈출하라고 하자 김선호가 여성 피디에게 “야!!”라고 소리치며 다가오는 장면이 송출되었습니다.

장난일지라도 남성이 여성을 위협하는 부분은 충분히 공포로 느낄 수 있기에 방송 당시에도 김선호 고함 관련 장면은 논란거리가 됐었죠.

게다가 일부 누리꾼들이 강호동도 나영석 PD에게 이렇게 행동하지 않았다며 김선호의 태도를 지적한 적 있어, 김선호의 행동이 아직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