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연산이니까 1억줘!” 이민기, 이태임 중요부위 만져보더니…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에서 이민기 이태임과 관련된 루머가 언급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잘빠진 여배우의 진품명품 편에서 이태임이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 캐스팅되자, “자신의 몸매는 자연산이니, 몸값을 두배로 올려달라”고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이태임의 출연료가 당시 5천만원으로 추정되며, ‘황제를 위하여’ 제작사에 1억에 가까운 금액을 요구한 것입니다.

영화 제작사 관계자들은 황당한 요구를 들어주자 상대배우였던 이민기가 베드신에 들어가기 전 “내가 확인해줄게요! 진품인지, 가품인지!”와 같은 발언을 하였습니다.

베드신 촬영 당일 모든 관심사가 이민기에게 쏟아지자, 베드신을 끝낸 이민기가 “확실한 100% 조형물”이라고 증언하였습니다.

이민기의 말에 화가 난 제작사 관계자들이 이태임을 노출 마케팅으로 이용하기로 결정하고 영화 전체를 베드신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하지만 이민기 이태임의 베드신에도 불구하고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흥행하지 못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이태임이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은퇴 사실을 알려 논란이 되었습니다.

과거 인터넷 상을 떠돌아다니는 찌라시루머로 공황장애 증상을 보인 이태임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이민기 이태임 베드신 보라고 가짜 루머 퍼뜨린 거 아니냐”, “찌라시는 못 믿겠다”, “연예계가 이러니까 이태임이 은퇴를 하는거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