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3. 로잘린

방송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크루 원트 소속 댄서 로잘린 씨.

팬들에게 고가의 명품 선물까지 한아름 받은 그녀는 “정말 눈물이 난다. 제가 이걸 받아도 되는지. 그리고 왜 이렇게 비싼거 사냐. 부자냐. 그러지 말길.”이라며 진심어린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최근 그녀에 대한 뜻밖의 폭로가 터졌습니다. 한 누리꾼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지난해 로잘린에게 입시 레슨을 부탁했다가 레슨도 받지 못하고, 레슨비도 받지 못했다.”라고 이야기한 것인데요.

A씨는 지난해 3월, 춤으로 진로를 정했고 로잘린 씨에게 직접 연락해 레슨을 부탁했습니다. 수업은 7월부터 진행되기로 했고, A씨는 290만 원의 레슨비를 지불했죠.

하지만 레슨이 시작되지 않자, 환불을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로잘린 씨 측에선 “이미 입시 작품을 창작했고, 창작에 시간이 들었고 고생한 게 있으니 작품비 환불은 어렵고 레슨비 50만 원만 환불해주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게다가 누리꾼들이 해당 폭로글에 “너 댄서판 좁은 거 알지 근데 이런거 올린거면 앞으로 공부하고 살아.”라는 익명의 댓글이 달렸다 삭제 됐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심지어 로잘린 씨가 레슨을 명목으로 500만 원 가량을 먹튀했다는 또 다른 폭로 글까지 재조명되며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TOP2. 서예지

가스라이팅, 학교폭력, 스태프 갑질, 학력 위조. 역대급 과거 행적으로 연예계에 폭탄을 터트렸던 배우 서예지 씨.

서예지 씨와 같은 교회를 다녔다는 A씨가 서예지 씨의 사기 행각을 폭로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서예지씨는 한국에선 친구끼리 통장 비밀번호를 알려준다고 화까지 내면서 설득했다고 하는데요.

이어 울며 겨자먹기로 비밀번호를 알려주자 서예지 씨가 멋대로 A씨의 돈으로 바르셀로나 행 비행기 표를 끊고서는 돈을 갚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에 화가 난 A씨가 서예지 씨에게 돈을 갚으라 연락하자, “넌 한국에선 나를 쳐다도 보지 못한다.”라고 무시했다고 했죠. 해당 사실이 재조명되며 결국 서예지 씨는 A씨의 돈을 갚아주었는데요.

하지만, 이후에도 각종 커뮤니티에 서예지 씨가 한인 교회에 다니면서 친구들을 이간질해 돈을 빌려 갚지 않았고 어장관리를 하기도 했다는 제보들이 이어지며 그녀의 인성논란은 더욱 불거졌죠.

숱한 논란을 뒤로한 채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서예지 씨는 최근 작품을 검토하며 복귀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TOP1. 김민재

연기 과외비 먹튀 논란이 터지자 적극적으로 사실을 부인한 배우도 있습니다. 바로, 배우 김민재 씨인데요.

김민재에게 피해를 당한 A씨는 “2010년 연극 영화과를 준비하며 김민재 씨를 알게 돼 5회에 20만 원의 연기 과외를 받게 됐지만 수업 없이 제게 ‘쌍커풀 수술 꼭 해라’, ‘살 좀 빼라’ 등의 말만 했다. 5회 중 수업 2회는 결국 잠수를 탔다.”고 주장했는데요.

없는 알바비를 쪼개 과외를 받았다던 A씨는 당시 심경을 직접 써 놓은 다이어리까지 공개했습니다.

이에 김민재 씨의 소속사 측에선 김민재 씨는 A씨가 주장한 기간동안 영화 ‘고양이: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연출팀으로, 영화 ‘부당거래’에 출연까지 하며 과외를 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간 자체가 없었다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칼을 빼들었는데요.

소속사의 대응에 A씨가 “휴대폰을 복구해 증거를 찾아놓겠다. 김민재 씨와 4월 9일, 11일, 21일, 30일, 5월 4일에 과외 약속을 잡았다. 영화 작업 기간과 그렇게 겹치지도 않고 과외 시간은 1~2시간 정도였다.”고 또 한 번 반박했습니다.

하지만 양측 모두 어떠한 입장발표가 없어 사건은 흐지부지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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