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3 박중훈 >

배우이자 영화감독으로도 선전하고 있는 박중훈 씨는 일본 국적으로 귀화한 재일교포 아내와 세 번의 만남만에 바로 프로포즈를 해 화제가 된 적이 있죠.

하지만 박중훈 씨가 영화 <체포왕> 제작보고회에서 놀라운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한 기자가 생애를 통틀어, 남의 것을 뺏은 적이 있냐는 질문을 던졌는데요. 박중훈 씨는 지금 결혼한 아내에게 원래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폭탄 발언을 던졌죠.

그의 말대로 현재 배우자인 윤 순 씨는 당시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였는데,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박중훈가 프로포즈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본으로 귀화해 결혼한 뒤 한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박중훈은 그런 아내를 두고, 여자를 많이 만나보지 않아서 아쉬웠다고 하네요.

< TOP2 유영석 >

김건모 씨의 가장 유명한 히트곡 ‘잘못된 만남’의 주인공이 유영석 씨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김건모 씨가 백지처럼 하얀 피부와 그늘진 얼굴의 미녀와 두번째 만남을 가졌을 때였습니다. 그 날 유영석 씨와 함께했다고 하는데요.

김건모 씨가 술에 취해 잠든 사이에 유영석 씨가 뛰어난 피아노 실력으로 그녀를 꼬셨다고 합니다.

노래 가사 속, 김건모 씨의 어깨를 두드려준 친구는 바로 작곡가 김창완 씨인데요. 김건모 씨와 유영석 씨의 이야기를 전해듣곤 ‘잘못된 만남’을 만들었다고 밝혀졌죠.

유영석 씨는 나이트클럽에서 이 노래를 들으며 ‘이게 내 이야기란 말이지?’라고 생각하면서 춤을 췄다고 합니다.

< TOP1 강원래 >

클론 멤버 강원래 씨는 이하늘 씨의 여자친구를 뺏은 적 있어 화제가 된 적 있습니다.

늦은 밤 누군가 그녀의 집 문을 두드리자, 여자친구는 갑자기 그에게 숨어 있으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찾아온 사람이 다름아닌, DJ DOC의 이하늘 씨와 김창렬 씨였다고 합니다. 강원래 씨의 여자친구가 이하늘 씨와 교제하며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던 거죠.

이하늘 씨가 열렬히 사랑한 그녀였지만, 유독 이상한 느낌에 새벽 1시 무작정 여자친구의 집으로 찾아가자 이하늘 씨가 아는 남자와 함께 집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 이하늘 씨는 ‘부치지 못한 편지’라는 노래로 당시의 심경과 현재의 마음을 털어놓았죠. 해당 가사에는 최근 강원래 씨의 폭로에 대한 반응도 함께 실려있었는데요.

강원래 씨는 여자친구가 이하늘과 사귀고 있는 줄도 몰랐다고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되기도 했죠.

“원작자의 동의하에 가공 및 발행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