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숨기고 톱스타만 노리다가 차이기만한 이다영 상황

학폭 논란으로 한국을 떠나 그리스에서 새출발하려던 배구 선수 이다영 씨가 알고보니 유부녀였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남편 a씨는 그녀에게 지속적으로 가정폭력에 시달렸다고 주장했고, 이다영 씨는 오히려 남편이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점을 이용해 협박하고 괴롭혀왔다고 반박했죠.

두 사람의 상반되는 주장에도, 누리꾼들은 이미 2018년 결혼한 뒤 유부녀가 됐음에도 수많은 남성들과 스캔들이 있었던 그녀의 행동을 지적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이다영 씨가 자신의 미모를 믿고 뻔뻔하게 들이댔지만 눈길조차 주지 않아 망신살 당했던 남자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bts 진

이다영 씨는 학폭 논란이 터진 이후 sns 계정을 전부 삭제했는데요. 유일하게 아직까지 남아있는 그녀의 트위터 계정에는 대세 아이돌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심이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다영 씨는 이재영 씨와 진행한 한 인터뷰에서 “제가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가지고.”라며 말문을 열었는데요.

mc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자 bts의 멤버 진 씨를 언급하며 팬들이 관련된 굿즈를 많이 선물해주고 있다고 밝혔죠.

이에 이재영 씨가 그녀의 팬심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자 이다영 씨는 “저는 서방님이 없어서..”라는 놀라운 발언을 내놓았는데요.

이때, 이재영 씨가 의미심장하게 “있잖아”라고 받아치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은 유부녀임에도 결혼하지 않은 척 하는 이다영 씨의 모습을 탐탁치 않게 여겼던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다영 씨는 개의치 않고, “너무 보고 싶어요. 계양 체육관에 한 번 와주세요.”라며 애교섞인 표정으로 진 씨에게 영상편지까지 보냈죠.

임영웅

2020년 5월, 이다영 씨는 유튜브 채널 ‘온마이크’ 영상에서 자신이 가수 임영웅 씨의 팬이라는 사실을 대놓고 드러냈습니다. 이다영 씨는 자신의 어머니와 ‘사랑의 콜센터’, ‘미스터 트롯’을 보다가 임영웅 씨에 빠졌다고 했는데요.

그녀는 임영웅씨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저 어때요, 영웅 씨? 사랑 고백. 좋아해요. 저 한 번만 밥 사주세요, 영웅 씨”라고 말하기까지 했죠.

게다가 임영웅 씨와 연락하고 싶어 사적으로 dm도 보냈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임영웅 씨는 이다영 씨의 dm에 답장을 하지 않았고 일명 ‘안읽씹’을 시전했죠.

남의 떡

이다영 씨는 임자가 있는 남자들에게도 눈독을 들였다 뭇매를 맞고 있는데요. 언니인 이재영 씨가 공개 열애했다 이별한 전 남자친구에게 애교 부리는 모습이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경기를 마친 이재영 씨와 그녀의 남자친구가 경기장에서 대화를 하자 이를 가로막으며 이다영 씨는 “오빠 안녕~오빠 머리 이쁘다~”라며 칭찬했는데요.

이를 불편하게 여겼던 탓인지, 이재영 씨는 동생과 함께 한 라이브 방송에서 “결혼한 후에 바람은 왜 피는 걸까요?”라는 질문이 왔다며 의미심장하게 그녀를 저격했죠.

그럼에도 이다영 씨는 뻔뻔하게 “결혼하고 바람필거면 왜 결혼을 할까?”라고 대답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한 인플루언서의 남자친구와도 마음을 나눴다 해당 커플이 결국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사실까지 폭로되고 있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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