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병원에서….” 불륜하다 딱! 걸린 청순 여배우의 정체

톱배우 A씨가 유명 가수와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으나, 2년만에 이혼한 근황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아버지에게 머리채 잡히고 남편에게 폭행” 당했다고 폭로한 것인데요.

게다가 이혼 후에는 자신의 아들을 보여주지 않는다며 “결혼 전부터 시댁에서 여자 연예인을 TV에 나오는 불건전한 여성”이라고 대우했다고 폭로하였습니다.

이렇게 아들 사랑을 과시하며, 시댁과 전남편의 폭로로 주목받기 시작한 여배우는 박환희였습니다.

전남편 바스코도 “양육비를 안 줬다”, “5년동안 아들을 보러 오지 않았다”고 공개 저격하자, 박환희가 “시댁 때문에 배우를 포기했다”, “결혼 후 남편이 잠자리 관계를 회피했다”며 더 자극적인 사실을 토로하였습니다.

결국 바스코도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이를 고소하면서 병문안을 갔다가 고열로 잠들어있는 박환희의 핸드폰을 통해 외도 정황을 발견한 사실을 폭로하였습니다.

바스코는 그 자리에서 외도 상대방을 불러 각서를 쓰게 하고 이혼 과정까지 밟았지만, 박환희가 갑자기 SNS를 통해 폭로를 한 것인데요.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아들 사진 올리면서 관심 받으니까 갑자기 폭로한 듯”, “돈이 궁했나보다”, “듣보잡이라서 힘들었던 불륜여배우가 머리쓰다 된통 당했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