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역대급 심각하다는 장원영 몸상태 ㄷㄷ

매순간 리즈를 갱신하는 미모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장원영. 그런데 최근, 장원영이 찍힌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여자아이돌로서 날씬할 수밖에 없는 멤버들 사이에서도 장원영은 눈에 띄게 말랐기 때문이죠. 뼈만 남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수준인데요.

건강에 이상이 있어 보이는 사진도 공개돼 과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이어지는 상황! 그녀의 건강 상태는 진짜 괜찮은 걸까요?

비현실적인 몸매

데뷔곡에 이어 후속곡도 대박을 터뜨리며 잘 나가고 있는 아이브. 그 중에서도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죠.

특히 장원영은 키가 무려 173cm에 달한다고 합니다. 상체는 예의상 붙어있다는 말이 나올 만큼, 다리 길이도 매우 긴데요.

그런데 이렇게 비현실적인 몸매가 오히려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것이었죠.

사실 데뷔 초 때만 해도, 장원영이 이 정도로 마르진 않았습니다. 젖살이 빠지지 않아 통통한 볼살도 매력적이었는데요.

과도한 다이어트?

하지만 아이즈원 활동을 시작하면서 점점 젖살이 빠지더니, 최근에는 앙상할 정도의 마른 몸매가 되었습니다.

키가 173cm인데 몸무게가 45kg 이하라고 하니, 심각한 저체중인 겁니다.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해도 이상할 게 없죠.

특히 앙상한 허리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과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이어졌습니다.

장원영도 다이어트 부작용인지, 탈모가 의심되는 사진이 포착돼 이목을 끌었죠.

그래도 다행스러운 건 장원영의 건강 상태가 그렇게 나쁜 건 아니라고 합니다. 장원영의 몸매는 오랜 기간 운동으로 다져졌기 때문인데요.

필라테스 여신

사실 장원영은 프로듀스48 때만 해도 뻣뻣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신경의 약점을 극복했죠.

장원영은 고난도 필라테스 동작을 하는 사진을 공개하더니 이후로 꾸준히 필라테스에 매진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전참시에서 필라테스하는 걸 보면 허벅지가 터질 것 같은 고난도 동작을 거뜬히 소화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인지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장원영. 모든 것이 운동으로 만든 힘이라고 볼 수 있죠.

아이돌이라면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몸매 관리! 물론 아름다운 몸매도 좋지만, 건강이 제일 먼저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될 텐데요.

아이돌들은 물론, 소속사도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추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원작자의 동의하에 가공 및 발행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