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서 살고 있다” 실제로 발견된 달에서 사는 사람의 정체

1960년대부터 달에 관련된 음모론은 꾸준히 존재했습니다. 미국 NASA가 추진한 아폴로 계획은 음모였거나 날조였다는 주장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데요.

인류가 처음 달에 발을 내딛는 순간, 그 순간은 모두가 지금의 올림픽처럼 열광할 정도였습니다.

“우주 비행사의 그림자”만 지워진 것처럼 찍히지 않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달 표면에서 촬영된 사진인데 하늘에 별이 찍히지 않거나, 그림자 방향이 제각각이고, 길이가 다르다는 이유로, “인류 전체가 달에 가보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게다가 달 표면은 진공 상태인데, 성조기가 펄럭거리고 있어서 세트장에서 촬영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쏟아졌습니다.

발명가이자 작가 “아서 C. 클라크”

그러다 1974년, 윌리엄 찰스 케이싱 작가가 《We Never Went to the Moon》이라는 책을 출판하면서 달 착륙 과정은 “아서 C. 클라크가 각본을 썼고 헐리우드 직원이 애리조나에서 촬영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 사실이 SF 영화 《카프리콘 프로젝트》로 제작되면서 음모론을 믿는 일부 미국 시민들에게 기정사실화되습니다.

하지만 유명한 음모론 말고도 ‘달 인공물’과 관련된 음모론도 존재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애초부터 달 자체가 고대 문명에 의해 지어진 인공물이라는 음모론입니다. 놀랍게도 최근 그 증거가 포착되어, 천문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당시 나사의 고문관이었던 리차드 호글랜드는 달에서 발견된 인공물로 추정되는 물체를 분석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미션’ 작전을 펼쳤습니다.

그러다 결국 호글랜드가 기자회견에서 달 위에 고대 인공물이 존재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렸습니다. 아쉽게도 그 인공물은 성 형태의 폐허에 가까워서 생물체가 살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했는데요.

정부 측에서 이 사실을 은폐하려고 하자 외계생물체 연구자 스콧 워링이 달 표면에서 피라미드 같은 구조물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사의 달 정찰 궤도선 카메라 LROC로 촬영한 이미지 중 하나가 공개됐는데 실제로 삼각뿔 형태의 인공물이 보여서 화제가 됐었죠. 하지만 구글문 프로그램에서 일어난 렌더링 오류 때문에 인공 구조물처럼 보이는 거라는 의견도 존재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