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배우 k의 정체 김선호 신민아 인터뷰에서 드러나 논란

전 여자친구에게 낙태를 강요한 대세 배우 k가 김선호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세 배우 k가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자 혼인을 빙자해 낙태 협박한 것은 물론, 임신 중절 수술을 하자마자 전화이별을 했다고 하는데요.

게다가 대세 배우 k는 미디어에 노출된 이미지와 다르게 수시로 욕설을 하고, 험담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폭로로 인해, 갯마을 차차차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신민아와 함께한 김선호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0일, 넷플릭스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인터뷰 영상이 대세 배우 k를 떠올리게 한 것인데요.

이날 두 배우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를 소개하면서 서로에 대한 소감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는데, 김선호는 신민아에 대해 “누군가 험담을 하지 않는다”고 칭찬을 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누군가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힘이 난다”고 언급해 누리꾼들은 ‘대세 배우 k’가 김선호가 맞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남 험담 안하는 게 당연한 건데 그게 칭찬이 되나”, “본인은 평소에 험담만 해서 몰랐나보네ㅋㅋ”와 같은 댓글들이 김선호 인터뷰 영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