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현아와의 이별 후, 갑작스럽게 고소한다는 이유ㄷㄷ


최근 현아, 던 커플이 7년의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아는 지난 11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별 소식을 알렸는데요,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곧 당장 결혼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았던 연예인 커플 1위를 달리고 있던 그들이 헤어져 현재 헤어진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은 상황이죠.


때문에 SNS 댓글들을 보면 각종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던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더럽고 비겁한 사람을 고소하겠다.”라고 밝혔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한 유튜버가 “현아가 바람을 피웠다.”, “낙태까지 했던 사실도 숨겼다.”라며 던을 사칭해 글을 쓴 것으로 시작됐습니다.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실제 던의 아이디와 일치하며 사칭범은 “너무 배신감이 든다.”, “사소한 거짓말도 많다.”라며 작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했습니다.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합성한 것일까요 해당 글을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올렸고 영상은 꽤나 오랫동안 공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던이 자신의 SNS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현재 사칭범의 채널에는 현아, 던 관련 영상은 내려간 상태라고 합니다.


둘이 현재 결별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려, 현재 둘의 심적 상태가 온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런 사칭범들은 선처 없이 잡아서 처벌을 받게 해야 한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