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가 “마약” 범죄 숨기려고 발악하자, ‘오은영’이 날린 일침

출처 : 유튜브 채널 <MBCNEWS>

작곡가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돈스파이크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MBCNEWS>

돈스파이크는 어제 저녁 8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호텔에서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했는데요.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러한 혐의를 감추려고 돈스파이크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날 돈스파이크는 “머릿속에서 4명이 회담하면서 산다”, “사중인격인 것 같다”는 발언을 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돈스파이크의 머릿속에는 민수, 민지, 돈스파이크, 아주바 총 4명의 인격이 살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뿐만 아니라 돈스파이크가 자신을 두고 “자폐에 가까울 정도다”, “정신적인 문제가 많이 있는 것 같다”는 주장까지 내세웠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를 지켜보고 있던 오은영이 “자폐에 가깝다는 말을 주의 깊게 들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그러면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사회적 상호 작용이 어려운데, “스스로를 자폐에 가깝다고 생각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에 돈스파이크는 “어렸을 때 조회시간이 있을 때마다 혼자서 뒤를 바라봤다”고 전하였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그리고 점심시간에도 늘 혼자 있었다면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거리가 먼 증상들을 나열했는데요.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결국 오은영이 “대인 관계에 어려움이 있어서, 자폐라고 생각했냐”는 일침을 날렸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돈스파이크는 “5~6시간이 10분처럼 느껴지고, 상대의 생각을 혼자 상상하고 구현해 오해하기도 했다”며 동문서답에 가까운 대답을 내놓았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에 오은영은 “돈스파이크의 사중인격” 주장을 언급하며 왜 그렇게 생각했냐고 질문하였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돈스파이크는 이 질문에 “집에서는 움직이지 않는데 해외 여행갔을 때에는 리더십 넘치고 적극적이다”라는 다소 어이없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오은영도 이를 눈치채고 “돈 스파이크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려주었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돈스파이크가 이에 포기하지 않고 “작가님들과 오래 못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그러면서 방송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진짜 요리에만 집중한다고 무언가 바라는 듯한 이야기를 이어갔죠.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오은영은 이에 대해서 “그냥 사회성이 부족하신 거예요”라고 말하며 돈스파이크가 원하는 답변을 이야기해주지 않았습니다.

출처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뿐만 아니라 돈스파이크가 “녹음실에서 흡연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녹음실에 불이 났다”는 말을 해, 수많은 네티즌들이 마약하다 잠이 든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시켰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이에 대해서 “지 입으로 자폐라니, 누군가 도와주길 바래서 나온 거였나”, “예민한 이유 : 마약 부작용”, “오은영 쌤은 이미 눈치채신 듯”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