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진 소속사 저격 논란, 인성 논란으로까지 이어진 이유

러블리즈 진이 SNS에 소속사 저격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습니다.

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나는 내 직업을 까먹어. 인스타만 보면 맛집 블로거”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러블리즈 진이 컴백시켜주지 않는 소속사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생겨나자 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 좋은 의도로 게시글 올린 거 아니에요. 추측과 오해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러블리즈는 지난해 9월 미니 7집 ‘Unforgettable’을 발매한 후, 데뷔 이래 가장 긴 1년 1개월의 공백기를 갖고 있어 이러한 논란이 생겨났습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를 약 1달 남겨놓고 있는 상태라 팬들은 러블리즈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제대로 된 인사도 하지 못 한 채 해체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러블리즈 진이 경솔한 대응을 했다는 팬들의 반응도 쏟아지고 있는데요. 다른 멤버와 다르게 솔직하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어 문제가 된 것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속사 저격으로 그동안 팬들과 나누었던 질문 중에 진이 대답한 답변들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현재 진의 소속사 저격이 인성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