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김지우 “결혼 8년차, 포기해버렸다” 이혼 위기설 제기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가 이혼 위기설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배우 김지우가 1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에 위기가 찾아왔다”고 고백했습니다.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가 결혼 8년 차에 다다르자, “권태기도 있었고, 참아왔던 것들이 폭발했었다”며 레이먼킴이 ‘부부 상담’을 먼저 제안했다고 합니다.

김지우는 “오랜시간 셰프로 살아 온 남편이 주방에서 하던 버릇을 나한테도 해 불만이었는데, 모든 걸 다 고쳐줬다. 너무 고마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12월 14일 새벽에 김지우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이 게시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포기…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히 필요한 날…”이라는 글 때문에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가 또 이혼위기설에 휘말린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의 최근 소식에,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이 회자되고 있는데요.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 김지우는 3년 전, 레이먼킴은 4개월이라고 답해 논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