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폭로, 여자 꼬시려고 고양이까지 버려….

‘가스라이팅’, ‘양다리 의혹’으로 시끄러웠던 루카스가 또 다른 폭로 글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루카스 폭로 글에 의하면, 서핑코치였던 여성 분이 루카스와 주고 받은 위챗을 캡처해서 올리면서 시작되었는데요.

다른 중국 여성 분이 이를 발견하고, 루카스가 양다리를 걸친 것 같다고 위챗을 캡처해서 올리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두 여성이 공개한 루카스의 음성메시지 내용이 똑같아, 음성 하나로 여자 두 명을 동시에 꼬신 것 같다는 의혹이 불거졌죠.

그것도 모자라 루카스가 중국 펫샵에서 흰 고양이를 구매하고 간 파파라치 사진이 뜬 적 있는데 여성이 공개한 위챗 캡처 중에 흰색 아기 고양이 사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루카스 폭로 사건 때문에 여자가 고양이를 받지 않자, 루카스가 멤버 윈윈한테 고양이 돌보는 것을 맡기고 한국으로 돌아간 것인데요.

고양이를 거절한 여성이 “내가 고양이를 안 데려갔더니 팀 멤버가 양육을 돕고있었다. 그 멤버가 아니었으면 그 고양이는 비참해졌을거다. 그 분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다음 달, 윈윈이 보낸 버블에 고양이 털로 보이는 이물질들이 옷에 묻은 채 발견되어 거짓이 아니라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루카스의 이러한 행각은 팬들에게조차 드러나 논란이 되었습니다.

루카스는 버블을 통해, “SNS에서 사진 찍고 루카스를 태그해 주세요. 너무 보고 싶어. 진짜 정말 너무 보고 싶어”라고 말한 적 있어, “예쁘면 팬들에게 디엠(다이렉트 메시지) 보내려고 했던 것 아니냐”는 주장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루카스 폭로 글이 터진 뒤, 여성들과 8월 27일까지 연락하는 등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아 팬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