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틈으로 불륜장면 보고도 용서한 톱배우의 정체

혼전임신으로 급하게 결혼식을 올렸던 톱배우가 최근, 불륜 사실을 목격해놓고 모른 척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와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갑자기 임신 4개월이라고 알리며 유리홀딩스 대표와 혼인신고를 한 배우는 박한별이었는데요.

유인석은 가수 승리와 함께 버닝썬 사태의 핵심 주범자로, 성매매 알선과 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이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증인이 “유인석 대표가 문을 열어놓고 다른 여성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다”, “소리를 내며 관계를 맺고 있었다”고 폭로했는데요.

하지만 박한별은 이런 남편과 이혼하지 않고, “남편은 불구속 상태에서 충실히 조사받을 것이다. 한 가정의 아내로서 약속한다.”는 자필 탄원서까지 제출하였습니다.

결국 조사가 끝나고 남편과 함께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한다는 소식에,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진짜 보살이다”, “유인석 때문에 작품도 안 들어온다던데….” “나라면 바로 이혼한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