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탱크실로 끌고 가더니…” 스태프들 성폭행한 톱배우 아내 근황 논란

물탱크실로 끌고 가 스태프를 성폭행한 톱배우의 가족 근황이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8년 미투 운동이 일어날 당시, 톱배우 A씨가 여성 스태프 B씨에게 “잠깐 들어와보라”며 옥상에 있는 물탱크실로 유인해 억지로 추행을 저질렀다고 폭로한 것인데요.

반항하는 여성 스태프 B씨의 옷 안에 손을 넣고 “너는 너무 색기가 있다. 너만 보면 미치겠으니 나랑 연애하자”고 발언한 톱배우는 조재현이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스태프들 말에 위하면 조재현은 “예쁜 여자 스태프만 보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진로상담을 요청한 후배 A씨도 호텔로 데려가 억지로 관계를 맺으려고 했던 정황이 발견되었습니다.

결국 조재현이 이러한 혐의로 자숙을 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딸인 배우 조혜정이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등장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5년만에 등장한 조혜정의 최근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조재현이 잘못했지, 그 딸이 잘못한 건 없지 않나”, “보기 불편하다. 더 이상 안 나왔으면 좋겠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의 아내가 “다시 결혼하셔도 조재현씨랑 할 거냐”는 질문에, 고민하지도 않고 “안 해요.”라고 말한 과거 방송 장면이 드러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