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집, 사실 위장전입? 박나래가 의심받는 이유

박나래 집 문제로 세간이 떠들썩해지고 있습니다.

박나래는 위장 전입 의혹에 대해 “무지해서 생긴 일”이라 해명했는데요.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박나래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이지만 현재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소속사 측에서 “자곡동 집은 박나래 씨가 작업하고 생활하는 공간이다. 독립적인 공간이 필요해 마련한 것”이라고 해명했는데요.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위장전입에 대한 질문에, “편의상 유엔빌리지와 자곡동 집을 오가며 생활해왔는데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는 건 몰랐다. 현재는 정정 신고를 한 상태”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소속사 측은 “주소 이전을 통해 이익을 얻고자 한 것도 아니다. 혹여 법적인 문제가 있다면 책임지겠다”며 잘못된 점을 바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자곡동 집

하지만 회계사 A씨의 말에 따르면 천만원이 넘는 월세 주택을 법인 명의로 전대차를 하고 55억 짜리 부동산을 경매를 통해 매입하는 고소득 연예인이 전문적인 컨설턴트없이 움직이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억단위 오가는 부동산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자문없이 혼자 일을 해결하려다, 전입신고와 같이 간단한 문제를 놓쳤다는 점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전문가의 말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은데요.

“좋아했는데 뒷통수 맞은 느낌”, “무지라고 변명중이네”, “국세청은 뭐하고 있냐”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한편, 천만원이 넘는 월세 주택과 55억 짜리 박나래 집이 어떤 곳인지에 대한 관심도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나혼자산다 박나래 초창기 집과 현재 거주 중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박나래 집이 ‘나 혼자 산다’ 초창기와 너무 많이 달라져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