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통수쳤다가 개그맨 선배들한테 모조리 손절당한 쓰레기인성 개그맨

평소 후배 잘 챙기기로 호평이 자자한 박명수.

그런데 그런 박명수가 열심히 챙겨주더니 어느 샌가 방송에서 사라져버린 연예인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김경진. 독특한 개성의 외모를 무기로 무한도전 돌아이 콘테스트에 출연, ‘나의 사랑 너의 사랑’이라는 유행어를 남겼는데요.

특히 MBC 개그맨 후배였던 덕분에, 박명수의 도움으로 여러 차례 방송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습니다.

급기야 박명수는 거성 엔터테인먼트라는 회사까지 설립, 김경진을 적극적으로 밀어줬죠. 그런데 그때와 다르게 현재 두 사람은 교류가 전혀 없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관찰 카메라 방송을 통해 숨겨졌던 김경진의 인성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그는 매니저 몰래 행사를 뛰어 연봉이 1억이 넘는다고 자랑, “최군은 연예인이 아니다”라고 무시했는데요.

또 “나는 연예인이다. 내가 무대 올라갈 땐 박수가 다르다”고 거만을 떨기도 했죠.

심지어 “거성엔터테인먼트는 B-에서 B급으로 올려주긴 했다. 하지만 B+급으로 가려면 이 기획사는 아니다”, “박명수 선배가 계약 연장하자고 해도 안한다”라고 박명수의 뒷담화를 했습니다.

게다가 김경진은 박명수가 후배 밥 사주라고 20만원을 줬음에도 사주지 않는 쪼잔한 모습을 보였죠.

이후, 박명수는 “방송인 걸 알고 했냐”고 만회의 기회를 줬지만, 김경진은 “알았으면 그렇게 했겠냐”고 밝혔습니다. 결국 관찰 카메라에서 드러난 인성이 사실임을 인증한 꼴인데요.

이전에도 “박명수가 매니저나 코디도 붙여주지 않는다”, “박명수가 사줬다는 차 내가 샀다. 언플하지말라”고 저격했던 것이 재조명되며 비판 여론은 심각해졌죠.

이에 김경진은 자극적인 내용을 위해 오버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박명수 몰래 행사를 뛴 건 사실이었고, 실제로 불만이 있었는지 재계약없이 회사를 나가버렸는데요.

이후로는 후배를 끔찍이 챙기는 유재석도 김경진을 언급하지 않아 자극적인 방송의 피해자라는 그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었죠.

박명수뿐만 아니라 유재석, 김구라도 김경진을 잘 챙긴 선배로 유명하지만, 세 사람 모두 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아서 사이가 멀어졌음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실력이라도 좋았다면 방송에서 얼굴을 볼 수 있었겠지만, 그는 코미디빅리그에서 통편집 후 하차했을 정도로 개그실력이 좋지 못했는데요.

최근 결혼 소식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으나 지나친 짠돌이 면모로 비호감 이미지만 쌓고 말았습니다. 반면 같이 박명수의 밑에 있었던 권영기, 맹승지는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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