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유재석을 먼저 찾았던 소름돋는 이유 ㄷㄷ

최근 박수홍에 대한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친형 측이 박수홍 명의로 사망보험 8개에 가입했으며, 박수홍을 괴롭힌 악플러가 형수의 절친이었다는게 공개됐죠.

박수홍의 충격적인 가정사가 드러나는 가운데, 그가 가족보다 의지했던 이들의 정체에 이목이 쏠렸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가짜 가족?

지난해 3월 박수홍은 친형 부부를 30년간 계약금 및 출연료를 횡령했다는 혐의로 고소했는데요.

하지만 친형 측이 이에 반박하며 현재까지 법적 다툼이 이어져오고 있죠.

심지어 2012년 3월 박수홍이 한 언론 인터뷰에 따르면 “조카가 ‘삼촌 유산 내 거예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한 내용까지 뒤늦게 확산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거기에 최근 터진 사망보험 8개에 관해서는 보험금 수혜자가 대부분 친형 가족들이며, 형수가 보험설계사라는 점이 폭로되어 소름끼치기까지 했죠.

진짜 가족

몇 십년동안 가장 믿고 의지했던 가족들에게 배신당하고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박수홍.

이 때문에 박수홍은 지난 해, 가족에게 결혼소식조차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신 박수홍은 연예계 또 다른 절친으로 잘 알려진 유재석에게 찾아가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전했는데요.

그는 데뷔 시기가 비슷한 유재석과 절친한 사이로 지내오며 각별한 사이를 유지했는데요.

유재석이 방송에서 “수홍이 형은 진심으로 제가 힘든 시기에 고민을 많이 해준 형”이라고 말할 정도로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주었죠.

서로 힘든 시기에 정신적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만큼 웬만한 가족 못지않은 끈끈한 신뢰를 쌓아온 것입니다.

결혼 후 근황

박수홍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 가장 가까이에서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준 또 다른 사람은 바로, 아내.

지난해 한 방송에 출연한 박수홍은 아내를 ‘사람을 살리는 사랑’이라고 표현한 바 있죠.

두 사람은 연애 시절부터 3년간 꾸준히 유기견 보호소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애정을 키웠다고 합니다.

신혼의 즐거움을 채 느끼지도 못한 채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며 정신적 고통에 시달렸을 박수홍.

법적 싸움을 빨리 끝내고 자신을 정말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진짜 가족들과 평온한 삶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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