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와이프 ‘S폰서설’ 전과있는 재벌이랑 몰래…

방송인 박수홍 와이프 S폰서설이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 퍼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3살 연하의 박수홍 와이프 A씨가 전과가 있는 물티슈 업체 대표가 교도소에 나오자마자 A씨와 교제했으며, 두 사람이 라스베가스로 동반 출국한 적 있다는 루머였는데요.

하지만 박수홍 와이프 A씨는 2017년부터 일본,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3~5일간 여행을 다녀온 기록만 남아있을 뿐, 라스베가스를 다녀간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수홍은 이에 대해서 A씨의 출입국 기록과 금융 기록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며,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모욕, 업무방해, 강요 등의 혐의로 S폰서설을 유포한 네티즌들을 고소한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이에 대해서 “루머 유포하는 사람들 많더니 잘됐다”, “박수홍은 건들지말자”, “박수홍은 친형 때문에 우리가 가만히 놔둬도 불행한 사람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