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예인&권은비 “양다리 현장” 발각

방탄소년단 지민이 두 명의 여자 아이돌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논란으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러블리즈 예인 (좌), 아이즈원 권은비 (우)

지민 예인, 지민 권은비 연관검색어가 형성될 정도로 방탄소년단 지민이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정황이 발견되고 있는데요.

사실 둘 중에 한 명만 사귀는 사이고 나머지 한 명은 열애설을 막기 위한 연막 작전이라는 여론도 있지만 지민의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양다리같다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스케쥴 차 LA에 가 있던 지민이 SNS에 “이 예쁜 곳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혼자 덩그러니”라는 게시물을 올린 것인데요.

29일, 권은비 또한 LA 바닷가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었습니다. 권은비는 미국 스케쥴도 없었고 출국 소식도 없었기 때문에 지민 권은비 열애설이 터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지민과 권은비의 바닷가 사진에 있는 구름이 비슷하게 잡힌 것도 모자라, 예인 역시 구름이 똑같이 잡힌 LA 바닷가 사진을 업로드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권은비는 방탄소년단 지민을 의식해 사진 어플로 27일이라는 날짜를 써놨지만, 맨해튼 비치를 찾아본 결과 27일날 잡힌 하늘 사진과 차이가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민이 자주 하고 다니는 반지를 예인도 하고 있어 지민 예인, 지민 권은비 열애 소식이 각자 발표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민의 SNS(좌), 권은비의 SNS(가운데), 예인의 SNS(우)

지민의 열애설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지민 양다리가 맞는 듯”, “그래서 도대체 누구랑 사귀는 거야?”, “친해서 우정링 낀 걸 수도 있지”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