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환 결혼 40일만에 이혼 “바로 딴 여자 만날거다” 선포 논란

배우 배도환이 결혼 40일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충격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탁재훈이 “이런 모임은 사실 가져서도 안되고, 모여있을 수도 없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뭇매를 맞았는데요.

배도환은 탁재훈의 발언을 듣곤, “왜 안되냐. 우리가 뭐 죄지었냐”고 발언해 배도환의 이혼 소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도환은 결혼 3일만에 각방을 쓰고, 3개월만에 이혼을 해 화제가 됐었죠.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결혼생활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하고 헤어졌는데 나보고 이혼이라고 한다”며 억울함을 토로한 적도 있었는데요.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나는 지금 후회된다. 용기가 있는 자만이 여자를 얻을 수 있다”며 “내가 다시 네 나이로 돌아간다면, 이혼하자마자 바로 여자를 만나라고 이야기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