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이 욕설하고 협박한 “톱배우”의 정체

출처 : 유튜브 채널 <MBCNEWS>

배우 곽도원이 제주도에서 음주 상태로 11km를 운전한 뒤, 신호 대기 중에 잠이 들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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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곽도원이 한 영화를 출연하던 도중, 주연급 후배 배우의 연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인격 모독에 가까운 “비하”를 했다고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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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 발언을 들은 후배 표정이 일그러지자, 그 표정을 본 곽도원이 욕설과 함께 술상을 엎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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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후배 배우의 가족들 번호를 알아내 새벽에 전화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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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배우의 가족들은 새벽에 온 곽도원의 협박 전화로, “공포에 떨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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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이 터진 뒤, 곽도원 본인이 아닌 “곽도원의 매니저”가 해당 배우에게 사과를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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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곽경택 감독은 “작품이 흠집나는 걸 두고 보지 못했다”며 곽도원에게 음주 관련해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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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누리꾼들이 이에 대해서 곽도원이 최근에 찍은 드라마 ‘빌런즈’와 영화 ‘소방관’을 언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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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영화 ‘소방관’에 출연한 배우 이유영과 드라마 ‘빌런즈’에 출연한 배우 이민정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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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곽도원의 소속사 측에서 항간에 떠돌고 있는 “후배 폭언설”을 향해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왜곡을 자제해달라”는 입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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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곽도원은 2018년 미투운동이 일어났을 무렵, 자신이 속해있던 연극단에서 폭행, 폭언, 성희롱을 했다고 혐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배우 곽도원을 연상케하는 폭로글이 작성된 것인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 게시물에는 “공연 시작 전 스트레칭할 때면 당신이 늘어놓는 음담패설 아니면 업소 아가씨 불러다가 뒹군 이야기를 들어야했죠”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게다가 “이제 갓 미성년자를 벗어난 여배우가 스트레칭하는데다 대놓고 ‘창녀하기 좋은 나이다’라고 하셨죠?”라는 문구가 논란이 되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MBCNEWS>

곽도원은 성희롱 사실 자체를 부인하며, 오히려 미투 운동을 지지한다고 발언했으나 이 당시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미투때도 변호사 여친이 언론플레이해서 간신히 막더만”, “곽도원이랑 곡성 이후 같이 촬영해본 스텝들은 다 압니다”, “옛날부터 소문이 자자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