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준, “여자친구가 임신”하자 군대로 도망 논란

배우 성준이 여자친구가 임신한 사이에 군대로 도망을 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여자친구 임신 소식을 알리지 않고 군 입대를 서두른 성준이 뒤늦게 여자친구에게 아이가 생겼다고 고백한 것인데요.

당시 소속사에서 “성준의 군입대가 임박한 상황에서 둘 사이에서 소중한 새 생명이 생겨났고, 결혼에 대한 법적 절차만 빠르게 진행한 채 서둘러 군대에 입대 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성준의 이러한 과거 행각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한 네티즌은 “미리 말하고 들어가면 될 걸, 왜 말 안 하고 가냐. 무슨 꿍꿍이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며 성준의 잘못을 꼬집었습니다. 다른 네티즌 또한 “끝까지 숨기려고 했는데 들킬까봐 말한 듯”, “누가 협박한 게 분명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